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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정한 희망이란???
작성자 김은하 작성일 2012-05-11 조회수 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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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만화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그림을 들고 여러 신문사를 찾아다니며 연재를 부탁했지만 그의 그림을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한 편집자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당신처럼 재능 없는 만화가는 처음 봅니다. 그 어떤 개성도 장점도 찾아볼 수 없군요. 빨리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아보세요." 하지만 그는 누가 뭐라든, 자신의 재능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인정받을 날이 오리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교회 홍보물을 그리며 기회를 기다렸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쥐가 우글거리는 창고에서 살았지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천장이나 벽 틈으로 튀어나오는 쥐 때문에 그는 잠조차 제대로 잘 수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는 자신의 이런 환경을 비관하지 않고 자신을 괴롭히던 생쥐의 모습을 그림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귀엽고 개성 있는 생쥐 캐릭터를 창조해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그를 유명 만화가로 만든 '미키 마우스'이고, 그는 바로 월트 디즈니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믿고 희망을 잃지 않았던 인물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베토벤은 어린 시절, 음악선생님으로부터 "작곡가로서 전혀 희망이 없다"는 평을 들었고, 세계적인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열 살 때 뮌헨 교장으로부터 "넌 절대 제대로 자라지 못할 거다"란 가혹한 말을 들었습니다. 1952년 데카 음반회사는 한 무명의 그룹과 일할 기회를 거절했는데, 이유는 "그들의 사운드와 기타 연주 스타일이 싫다"는 거였습니다. 그들은 바로 전설적인 팝그룹 '비틀즈'였습니다. 꿈을 이루느냐 못 이루느냐는 결국 자신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놓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인 것입니다. "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 희망은 마치 독수리의 눈빛과도 같다. 항상 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먼 곳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은 SIT(주)님에 의해 2013-01-22 09:57:45 질문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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